from 日常 2010/04/25 19:59





세탁소를 지나가다 문득
겨울옷들이 걸려 있는 것을 보았다.
이제 정말 꺼낼 일이 없겠지?








편의점 앞에 누군가 우산을 말리고 있었다.















벚꽃의 시기가 지나고
철쭉의 계절(개절이 아니다..;;)
















아주머니랑 산책 중인 하얀 스핏츠
아..개의 얼굴을 보면서 귀엽다고 느낀 건
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. ;ㅁ;













이걸 바로 개.무.시.라고 하나..ㅋㅋㅋ
아. 개 표정 쩔어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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